기업소개

아기의 잠
그리고 꼬꼬잠의 바램
엄마가 되고 나니 기쁘고 놀라운 날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밤새도록 칭얼되던 첫째를 안고 힘든 새벽을 맞이한 적이 많았어요.
마냥 예쁘기만한 첫째였지만 하루 종일 안고 업고 그렇게 돌보는 것은 제게도 너무 너무 힘들었답니다.

예비맘 시절 읽은 육아서에서 '신생아는 하루 20시간씩 잔다'던 글이 '아기가 그냥 혼자 누워서 잘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을 엄마가 되고 나서야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

의류학과를 졸업하고 의상 디자인을 했던 지식으로 저의 아기가 잘 잘수 있는 방법을 찾았답니다.
그것이 지금의 속싸개 그리고 꼬꼬잠의 시작이였습니다.

꼬꼬잠의 목표는
단순히 아기만 잘 재우는 속싸개를 만드는 것은 아니예요.
그것으로 인해 엄마, 아빠 그리고 가족 모두가 잘자고 건강해지는 그런 행복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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